건축가 박동호, '대한민국 국민대상' 공간디자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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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박동호, '대한민국 국민대상' 공간디자인 대상 수상
(주)행복한건축사사무소의 박동호 건축가는 영예의 대한민국 국민대상 문화예술제 큰상을 2024년 3월 13일 수상했다.
이 상은 국내 문화와 예술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박동호 건축가는 특히 행복한집으로 건축 및 인테리어 총괄 공간디자인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상을 수상하였다.
박동호 건축사는 “사람과 자연은 항상 같이 동행해야 한다”며, “건축행위가 주는 인공적인 요소를 거부 함과 동시에 획일화된 주거형태에서 거주자를 구해주고자 행복한집을 설계 한 것”이라 행복한집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하였다.
수상작 ‘행복한 집’은 현재 서초구 우면동에 위치해 있으며 총 4개의 호실로 친환경 건축자재만을 사용하며, 실제로 사람이 지나는길 말고도 자연이 지나가는 길을 표현한 풍로, 채광을 온전히 들이치는 높은 층고의 거실, 프라이빗한 도심속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옥상정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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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속심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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